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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우리 아이와 함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. 

 

바로 동대문에 위치한 <답십리 영화미디어아트센터>인데요! 

동화 속 나라에 들어온 듯한 미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. 

 

"답십리 영화미디어아트센터"는 동대문구 '영화의 거리 조성' 사업의 일환으로 

영화 미디어 예술 복합문화공간(지상 1층 - 지상 3층)으로 2022년에 새롭게 개관하였습니다.

 

<<Draw, Story, Dapsimni : 이야기로 그리는 답십리>>

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연 이번 체험은 관람객 스스로가 직접 전시공간을 채우는 문화 활동입니다. 

붓과 물감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, 창의력 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움 주는 활동인데요  

 

하얀 벽에 물감을 가지고 자유롭게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활동입니다. 

심지어 무료로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시간이 된다면 방문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. 

 

 

  • 전시명 : <Draw, Story, Dapsimni : 이야기로 그리는 답십리>
  • 전시기간 : 2023년 7월 9일(일) ~ 12월 31일(일)
  • 전시장소 :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1층 기획전시실
  • 전시시간 : 10시 ~ 17시 매시 /  시간당 총 15명씩
  • 티켓 : 무료 
  • 참여방법 : 사전 온라인 예약(서울시 공공포털)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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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십리 영화 미디어아트센터에서 <이야기로 그리는 답십리> 활동이 모두 끝나고 나면

답십리 영화 촬영소를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됩니다!!

 

<<답십리 영화 촬영소>> 

답십리 영화 미디어아트센터는 1960년대 한국영화 촬영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답십리 영화 종합 촬영소 일대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띤 곳으로,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보존 계승하고자 영화전시관과 영화상영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 

 

역사적 상징이 있는 곳이니만큼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면서 영화의 역사를 공부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. 

영화감독, 영화배우, 영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도 좋더라고요!!!

 

답십리와 장안동에 촬영소 사거리가 있을 만큼 영화촬영을 많이 했던 장소도 볼 수 있고, 

지금은 보기 힘든 영사기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. 영사기는 필름, 빛, 렌즈를 활용한 장치로 지금으로 말하면 카메라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 

 

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영화 역사를 한번쯤 되짚어볼 수 있는 곳이 된답니다. 

 

어른들이 돌아봐도 좋을만한 곳인데요!!

주말이나 연휴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면 좋은추억이되고 

함께 나눌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으니 주말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찾는다면 요기로 방문해 보시죠!!!

 

 

 

 

답십리 영화미디어아트센터 위치와 주차는?

○ 위치

 -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210-9

 - 지하철 : 5호선 답십리역 1번 출구 도보 30분

 - 버스 : 동답한신, 대림아파트 동대문체육관(06229)

             262  720  1218  2112  3220

 

 

○ 주차

- 동대문구 체육관 주차장 이용시간 : 09:00 - 18:00

- 30분 무료  / 30분 ~ 1시간 : 1,000원 ※다둥이카드(두 자녀) 30% 할인, (세 자녀) 50% 할인

- 일요일 : 입출차는 동대문구체육관 지상에만 가능!!

- 동대문구체육관에서 행사가 있을 경우 무료 주차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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